불맛에 대한
집착이 만든 버거
2023년 성수동 작은 골목에서 시작했습니다. 가스 그릴이 아닌 참숯 직화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, 불이 만들어내는 풍미는 어떤 기술로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매일 새벽 도축장에서 당일 입고된 한우만 사용하고, 번은 매일 아침 직접 굽습니다.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생략할 수는 없었습니다.
재료에 타협 없이,
가격은 합리적으로
한우 패티, 유기농 채소, 프랑스산 치즈. 최상급 재료를 쓰지만 중간 유통을 모두 없앴습니다. 농장과 직거래하고, 단일 매장에 집중해서 가능한 가격입니다.
100%
국내산 한우
매일
당일 제빵
직거래
농장 계약